체험후기
김슬기 (2015-04-04 15:41:58)
푸근한 마을, 고한을 다녀왔습니다.

봄이 오는가 싶더니 벌서 여름입니다.

 

잠깐의 휴일을 맞이해 고고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마을, 고한을 다녀왔습니다.

 

누가 지었는지 슬로건도 참 잘지었네요.

 

 

언덕에서 내려다 본 만항 마을입니다.

 

 


이쁘게 벽화가 그려진 거리를 혼자 거닐고 있으니

 

마을 주민께서 들어와 차 한잔 하고 가라십니다.

 

 


 

따듯하게 차 한 잔 얻어 마시고나니 

 

도시생활의 답답함이 가시는 듯 했어요. 감사합니다 ^^ 

 

이번에는 다른 일정 때문에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지만 

 

제대로 된 고한 여행을 하러 꼭 와야 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돌아가는 길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

 

차를 세워두고 이쁜 꽃, 한 컷 찰칵.

 

또 오고 싶은 고한~

 

다시 찾아 올게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