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험후기
축제를 마치면서..
방애숙2016-08-20
http://story.kakao.com/bangas246/EPXVSYF0j00

 

태백국유림관리소 숲해설 방애숙입니다.

올핸 유아담당이라 지원을 못 갈 줄 알았는데..

축제장에 몇일 갈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.

 

만항재 야생화 축제장은

저에게  많은 것을 안겨 준답니다~

상반기 동안 정신없이 달려 왔던 나를 돌아보게도 하구

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게도 해 주고

다른 숲해설가 선생님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게도 해 주고

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

예쁜 꽃들의 날개짖에 감탄도 하게 되구

....

무엇보다도 자연 앞에서

나는

자연의 작은 일부분이라는 것을 느끼며

한없이 겸손해 해 지면서

편안함을 느낄수 있어

너무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

 

축제를 위해 애써 주신 관계자분과

함께 이던 모든 분들

감사하구요~

저에게 그런 시간을 허락해줌에

또한 감사드립니다~

 

 

 


푸근한 마을, 고한을 다녀왔습니다.
김슬기2015-04-04

봄이 오는가 싶더니 벌서 여름입니다.

 

잠깐의 휴일을 맞이해 고고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마을, 고한을 다녀왔습니다.

 

누가 지었는지 슬로건도 참 잘지었네요.

 

 

언덕에서 내려다 본 만항 마을입니다.

 

 


이쁘게 벽화가 그려진 거리를 혼자 거닐고 있으니

 

마을 주민께서 들어와 차 한잔 하고 가라십니다.

 

 


 

따듯하게 차 한 잔 얻어 마시고나니 

 

도시생활의 답답함이 가시는 듯 했어요. 감사합니다 ^^ 

 

이번에는 다른 일정 때문에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지만 

 

제대로 된 고한 여행을 하러 꼭 와야 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돌아가는 길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

 

차를 세워두고 이쁜 꽃, 한 컷 찰칵.

 

또 오고 싶은 고한~

 

다시 찾아 올게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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